포토로그 마이가든



영화 감상문.



포스터는 생략하겠습니다.


요즘들어서- 혼자 DVD방 가는 일이 잦아집니다.
사실, 감상문 같은것 별로 쓰고 싶진 않지만.
나중에 다 잊어버리고 말것 같아서 몇자씩 간단하게 적어봅니다.



추격자.

웡. 혼자 보느라 무서워 죽는 줄 알았습니다.ㅠ
영화 스토리 괜찮고. 배우들 연기도 좋고.
...집에 오늘길이 껌껌해서 혼자오기 무서웠던 걸 제외하곤- 좋은 영화 였던 거 같습니다.


더 게임.

신하균은 좋군요.
딱 그정도의 영화.
내용은- 이게 뭥미 스러웠습니다.


굿모닝 프레지던트.

동생이랑 영화관 가서 봤습니다만.
차라리 아예 빠르거나 늦은 시간에 볼걸.
주말 오후 시간에 봤더니 가족 나들이 나오신 분들이 왜 그렇게 많은지.
애들은 별로 싫어하지 않지만
보면서는 정말 "애새끼"가 목구멍까지 튀어나오는걸 겨우 참았습니다.
분위기가 그래서 그랬는지 영화는- 무난했습니다. 좀 지루한 감이 있기도.


시간여행자의 아내.

예쁘고 아름다운 이야기.
기분 전환 용으론 괜찮을 듯.
소설이 한번 읽고 싶어졌습니다.


슬픔보다 더 슬픈이야기.

어제- 일이 좀 있어서 기분 전환도 할겸. 좀 울기도 할겸 봤습니다만...
에라. 울려고 봤는데 영화가 안 슬퍼-ㅅ-;;
배우들이 예쁘긴 하더만요<-........




...음. 또 뭘 봤더라...?



검사 결과.



피검사는 매우 결과가 좋답니다.
자. 이젠 정말 약먹고 술 안되는 것 빼곤 정상인과 똑같아요<-....
(그전에도 이게 문제였지만;;;

뭐. 암튼. 이제 신종플루만 피해다니면 되겠군요/ㅅ/


.....한가지 더.

일하나 쳤습니다.

소설 커뮤니티 신청서 하나 넣었습니다ㅇㅁㅇ/
24살 여자구요. 성격은... 까칠했었지만 점차 아줌마가 되어가니... 알아서 잘하겠죠/ㅅ/ (응?

이번엔 잘 해볼 생각입니다!

....커플은.. 되도록이면 안할거예요<-...


+
이랬는데 막 떨어지고?



네에.. 이러고 삽니다. 요즘은;;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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