포스터는 생략하겠습니다.
요즘들어서- 혼자 DVD방 가는 일이 잦아집니다.
사실, 감상문 같은것 별로 쓰고 싶진 않지만.
나중에 다 잊어버리고 말것 같아서 몇자씩 간단하게 적어봅니다.
추격자.
웡. 혼자 보느라 무서워 죽는 줄 알았습니다.ㅠ
영화 스토리 괜찮고. 배우들 연기도 좋고.
...집에 오늘길이 껌껌해서 혼자오기 무서웠던 걸 제외하곤- 좋은 영화 였던 거 같습니다.
더 게임.
신하균은 좋군요.
딱 그정도의 영화.
내용은- 이게 뭥미 스러웠습니다.
굿모닝 프레지던트.
동생이랑 영화관 가서 봤습니다만.
차라리 아예 빠르거나 늦은 시간에 볼걸.
주말 오후 시간에 봤더니 가족 나들이 나오신 분들이 왜 그렇게 많은지.
애들은 별로 싫어하지 않지만
보면서는 정말 "애새끼"가 목구멍까지 튀어나오는걸 겨우 참았습니다.
분위기가 그래서 그랬는지 영화는- 무난했습니다. 좀 지루한 감이 있기도.
시간여행자의 아내.
예쁘고 아름다운 이야기.
기분 전환 용으론 괜찮을 듯.
소설이 한번 읽고 싶어졌습니다.
슬픔보다 더 슬픈이야기.
어제- 일이 좀 있어서 기분 전환도 할겸. 좀 울기도 할겸 봤습니다만...
에라. 울려고 봤는데 영화가 안 슬퍼-ㅅ-;;
배우들이 예쁘긴 하더만요<-........
...음. 또 뭘 봤더라...?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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